김진경 의장, 멈출뻔한 ‘시흥 스마트 도로 관리시스템’ 살렸다 > 정치/경제

본문 바로가기
    • 'C
    • 2026.01.07 (수)
  • 로그인
사이트 내 전체검색

정치/경제

김진경 의장, 멈출뻔한 ‘시흥 스마트 도로 관리시스템’ 살렸다

페이지 정보

작성자 작성일 26-01-05 16:16

본문


시흥 스마트 도로 관리시스템 구성도.jpg

“시민 안전에 공백 없어야…효과 확인된 안전 사업 챙기겠다”


김진경 경기도의회 의장(더민주·시흥3)이 시흥시의 예산 미반영으로 중단 위기에 놓였던 ‘시흥시 스마트 도로 관리시스템’의 지속 추진을 이끌어냈다. 

김 의장은 시민 안전과 직결된 스마트 도로 관리시스템의 안정적·지속적 운영을 위해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10억 원을 확보하는 데 성공했다고 5일 밝혔다.

스마트 도로 관리시스템은 시흥시 관용차에 AI 기반의 IoT 센서와 카메라를 부착해 도로 파손(포트홀), 낙하물 등 도로 위 위험 요소를 실시간으로 감지하는 첨단 기술이다. 지난해 8월 김 의장이 구축 사업비 전액(10억 원)을 도 특조금으로 확보하며 도입, 운영되고 있다.

실제 운영 결과, 도로 파손(포트홀) 건수와 영조물 배상 건수 등이 크게 감소하는 등 가시적 성과를 거두며 실효성도 입증됐다. 도입 두 달여 만인 지난 2025년 10월 말 기준 도로 파손 건수는 2024년 대비 31% 줄었고, 영조물 배상 건수는 77% 감소했다.

이처럼 효과가 확인됐음에도 불구하고, 시흥시는 ‘예산 부족’을 이유로 2026년도 예산안에 관련 예산을 추가 반영하지 않으면서 사업 지속성에 대한 우려가 제기돼 왔다.

이에 김 의장은 시민 안전과 직결된 사업이 시 예산 사정으로 중단돼서는 안 된다는 판단 아래, 경기도와 협의를 통한 특별조정교부금 확보에 나서며 사업을 이어갈 재정적 기반을 마련했다.

이번 조치로 시흥시는 새해에도 해당 시스템을 안정적 운영을 통해 시민들의 도로 안전을 지킬 수 있게 됐다.

김 의장의 이번 행보는 지자체의 예산 문제나 무관심으로 놓칠 뻔한 시민 안전 사업을 도 차원에서 보완하고 뒷받침했다는 점에서 ‘적극 의정’의 모범 사례로 평가된다.

김 의장은 “이미 효과가 확인된 시민 안전 사업이 예산 문제로 중단되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”이라며 “스마트 도로 관리시스템이 시흥시의 일상적 안전 인프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앞으로도 책임 있게 챙기겠다”라고 강조했다. 





3

2

3

3

6

0

-4

-2

-1

0

-6

7
01-07 06:43 (수) 발표

최근뉴스





상호 : 국제타임지 주소 : 경기도 성남시 중원구 양현로 469 가람빌딩 301호 대표 : 오은애 청소년보호책임자 : 오은애
등록번호 : 경기,아51381 전화 : 031-755-0011 팩스 031-722-2288 대표 메일 : kjtnews@kjt.kr
등록일 : 2016년 5월 10일 발행인 편집인 : 오은애
© 2016 GLOBALNEWS THEME - ALL RIGHTS RESERVED
.